효성다한 호랑이(A Faithful Tiger).
오랜 옛날에 꾀 많은 나무꾼과 착한 호랑이가 있었어요..
One day, the Woodcutter was working hard chopping. firewood in a thick forest..
호랑이가 나타나서 나무꾼을 잡아먹으려 했어요..
순간 나무꾼은 꾀가 떠올라 호랑이 한테 "Oh, my dear. brother!" 이라고 했어요..
"How can I be your brother?" the Tiger asked..
나무꾼은 호랑이가 원래는 자신의 형님이었는데 호랑이가 되어서 자신을 몰라본다면서 슬피 울었어요..
The Woodcutter was so sad that the Tiger. 
believed him completely. 호랑이는 깜박 속아 넘어갔지요..
그 뒤로 호랑이는 나무꾼의 마당에 멧돼지, 사슴, 토끼 같은 짐승들을 갔다놨어요.. 
이렇게 호랑이의 도움으로 나무꾼의 집은 넉넉해 졌지만 Then one day, the Woodcutter's Mother died..
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슬픔에 잠겨 아무것도 먹지 못한 호랑이는 비쩍 말라가고 있었어요..
또한 호랑이는 어머니 살아생전에 효도한번 못해봤다며 굶주리다가 그만 죽고 말았어요..
The Woodcutter was deeply moved by the Tears's. devotion for his Mother.. 
그래서 나무꾼은 어머니의 옆에 호랑이의 무덤을 만들어 주고 평생 그 무덤을 돌보았고 이아름다운 효성을 동네 사람 모두에게 알리고 자식들에게 귀감이 되도록 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