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을 처음 본 사람들
시골에 사는 한 농부가 생전 처음 서울을 가게 되었습니다.. 
부인은 옆집에 사는 부인이 참빗을 자랑하던 것이 생각나서, Honey, please bring me back a bamboo comb..
참빗이 어떻게 생긴 건데? Luckily, there was a half. moon in the sky..
부인은 달을 가리키며 A bamboo comb looks like that. moon..
돌아올 때 꼭 사다줄게..
서울에서 일을 마친 농부는 부인이 무엇을 사다달라고 했는지 그 물건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았지요..
이름이 뭐라 그랬더라? Oh, I see. It looks like the. moon..
달은 그 동안에 시간이 많이 지나 반달이 보름달로 변해 있었어요.. 
남편은 곧 박물장수에게 저기 떠 있는 달과 같이 생긴 것을 주시오..
The merchant smiled and gave the farmer a mirror..
집으로 돌아온 농부는 This is your present. 부인은 생글거리며 남편이 사온 것을 받아들었습니다.. 
하지만 부인은 그 물건을 보는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What is this?.
그 물건 안에는 부인의 옷을 똑같이 입은 젊은 여자가 앉아 있었던 것입니다..
Who is this woman? 서울에 갔다온다더니 새장가를 들었나보구나.. 
아이구, 세상에 이럴 수가. 부인은 울부짖기 시작했어요.. 
The mother in law who was in the room heard the cry. and came running out.. 
부인은 들고 있던 것을 얼른 시어머니에게 보여 주며 Look here mother. Your son has brought a woman here.
시어머니가 며느리의 말을 듣고 받아 보니 그 곳에는 늙은 할머니가 있었습니다.. 
이런 늙은 할머니를 보고 무슨 젊은 여자를 데려 왔다고 그러느냐!.
It was a funny story about people who saw a mirror. for the first time in their whole 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