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홍
어느 마을 근처 바다에 못된 괴물이 살았어요. 괴물이 괴롭혀서 사람들은 처녀를 괴물에게 바쳤는데, People. are called Mongsiled was chosen.. 
부모님은 매일 울었고 그곳을 지나던 나그네가 우는 까닭을 물었어요..
몽실이는 자기가 괴물을 바쳐져 곧 죽게 될 거라고 말했어요..
나그네는 "I will outfight the bad monster and save. you"..
나그네는 백일동안 괴물과 싸워 이기면 흰돛을 달고, 지면 붉은 돛을 달고 오겠다고 했어요.. 
나그네는 배를 타고 바다로 떠났고, From that day, Mongsiled prayed for the Young-man to come back. safely..
나그네는 괴물과 용감하게 싸웠고 물리쳤어요.. 
나그네는 흰 돛을 올리고 배를 몰았지만, 괴물의 피가 붉게 물들였어요. 그러나 그것을 모르는 나그네는 배를 몰았어요. 몽실이는 마음을 졸이며 돛의 색을 봤어요. 그 돛을 본 몽실이는 죽고 말았어요. 다음해 몽실이가 나그네를 기다리던 자리에서 예쁜 꽃이 피었는데 몽실이가 죽어 꽃이 되었다고 so they named it. Crapemyrtle which means one hundredth day and red..